2008/09/09 23:30
- 아~둘 다 아들이란다. 하나는 딸이길 원했는데… 그래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니 다행이다.2008-09-09 10:05:37
이 글은 금봉이님의 2008년 9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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