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6/10 02:08


동훈이는 기어다니기 시작했어요.
도은이는 아직 엉덩이만 들썩들썩거리고요.
형따라 가고 싶은 맘은 굴뚝같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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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봉이 미지정.tmp ,

  1. 키우시는 재미가 쏠쏠하시겠어요, 무럭무럭 자라날 아이들 . 참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