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3 23:01

 
울 동훈이, 도은이의 살인미소!
쌍둥이 키우느라 힘든 엄마, 아빠의 피곤함을 한번에 날려주는 미소죠. 항상 저렇게 웃어만 주면 좋겠지만, 한번웃으면 아홉번은 울고 칭얼거리죠.

그런데 그 한번의 웃음때문에 힘든 것도 잊고 그러나 봐요. 아무리 힘들어도 둘째 세째 가지는 부모들 맘이 그런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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