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3 23:01
울 동훈이, 도은이의 살인미소!
쌍둥이 키우느라 힘든 엄마, 아빠의 피곤함을 한번에 날려주는 미소죠. 항상 저렇게 웃어만 주면 좋겠지만, 한번웃으면 아홉번은 울고 칭얼거리죠.
쌍둥이 키우느라 힘든 엄마, 아빠의 피곤함을 한번에 날려주는 미소죠. 항상 저렇게 웃어만 주면 좋겠지만, 한번웃으면 아홉번은 울고 칭얼거리죠.
그런데 그 한번의 웃음때문에 힘든 것도 잊고 그러나 봐요. 아무리 힘들어도 둘째 세째 가지는 부모들 맘이 그런거 같네요.
'미지정.tm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동훈이가 몸둥어리를 움직이기 시작했어요 (1) | 2009/06/10 |
|---|---|
| 티스토리 초대장이 20장 있어요 [마감] (76) | 2009/06/05 |
| ▶◀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0) | 2009/05/26 |
| 금봉일보 - 금동훈, 금도은. 미소로 사람잡다!!! (0) | 2009/03/13 |
| 금봉일보 - 동훈이 도은이 많이 자랐나요? (0) | 2008/12/06 |
| 퇴원 전날 사진찍는 시간~~ (1) | 2008/11/19 |
| 우리 쌍둥이와의 첫만남 (0) | 2008/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