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9 21:23

첫째 동훈이.

눈이 초롱초롱 하죠?

그런데 모유를 잘 안먹어서 엄마를 힘들게 하고 있어요.
엄마 젓꼭지가 맘에 안든다고 찡찡거린다네요. ㅜㅜ

둘째 도은이예요.

미소가 아주 살인적이죠? ㅋㅋ

요넘은 모유를 너무 좋아해서 걱정입니다.
형 줄꺼 다 빼서 먹고 있죠.

엄마 젓꼭지 앞에선 전투적으로 변한다네요.
그래서 엄마 오른쪽 꼭지에 상처가... ㅠㅠ

이제 내일이면 퇴원이예요.
산후조리원으로 가죠. 이제 저도 바로 옆에서 우리 아기들을 볼수 있어서 정말 기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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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봉이 미지정.tm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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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얘들이 귀엽네요 ^^ 잘 키우시고, 행복하세요. ㄳ